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병으로 인한 낮은 성적을 밝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군대에 전역한 이후 좀 큰병에 걸려 2학년 2학기~3학년 2학기 학점이 다른 기간보다 유독 낮습니다. 왜 이때 유독 학점이 낮냐고 면접에서 분명 질문이 들어올거 같은데 솔직하게 얘기해야 할까요? 현재는 일상생활이나 일하는데 문제가 없을정도로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수술 한 것 때문에 추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면접에서 떨어질까 걱정이 되네요.
2025.12.2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그렇게 되면 산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회사에서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채용을 꺼려할 가능성이 더 높아 비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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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 특정기간 학점은 묻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묻게된다면 이야기하셔도됩니다 지금은 건강해서 문제가 없다고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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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이 부분은 숨길 사안도, 과도하게 드러낼 사안도 아닙니다. 면접에서 질문이 나온다면 솔직하되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군 전역 후 개인적인 건강 이슈로 일정 기간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치료와 회복을 거쳐 현재는 학업과 일상, 근무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이후 학기 성적으로 회복을 증명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구체적인 병명이나 수술 내용까지 밝힐 필요는 없고, 오히려 현재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점과 이후 성적·활동으로 책임감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은 과거의 병보다 지금 일할 수 있는지와 회복 이후 태도를 봅니다. 불안해하며 방어적으로 말하기보다, 위기를 관리하고 다시 올라온 경험으로 담담히 전환하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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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점이 저조한 사유를 언급하실 때 지병에 걸리신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회사는 지원자를 최종 선발한 이후 오랜 기간동안 근속하지 못할 경우 투입 비용 대비 기회비용이 크게 발생합니다. 현재 본인께서 일상 생활, 현업 업무 수행 등에 있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나, 인사담당자 측에서는 해당 사항에 대해 보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본인의 건강에 대해 우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병으로 인해 낮은 성적을 취득하신 사항을 먼저 공개적으로 밝히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떤 지병이냐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치료가 되었고, 향후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고, 재발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면 말씀하시고, 그러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인력으로 어필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향후 재발이 될 가능성이 높은 질병이라면 구체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는게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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